만골지일

시대 소개

알렉산드로스의 원정확장 시대

기원전 336년–기원전 281년

알렉산드로스의 원정(기원전 336년–기원전 281년). 당신은 「밀집병」에서 시작해, 살아남는다면 「왕의 근위관」까지 오를 수도 있다. 이 시대에는 실제 전투 22개가 담겨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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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급

실제 전투

연도전투추정 사상률
기원전 335년테베 포위전알렉산드로스가 죽었다는 소문에 테베가 반기를 들었다. 알렉산드로스는 열사흘 만에 성 밑에 이르렀다. 성이 떨어지자 시인 핀다로스의 옛집만 남기고 도시 전체가 허물어졌다.≈5%
기원전 334년그라니코스강 전투알렉산드로스는 기병을 이끌고 곧장 강을 건넜다. 페르시아 귀족의 도끼가 이미 그의 투구를 쪼갰을 때, 클레이토스가 그자의 팔을 베어 떨어뜨렸다.≈10%
기원전 334년밀레토스 포위전페르시아 함대가 제때 항구에 들어오지 못했고, 밀레토스의 성벽은 공성추에 무너졌다.≈8%
기원전 333년이수스 전투다리우스 3세는 전차와 활과 망토를 버리고 달아났다. 그의 어머니와 아내와 딸들이 포로가 되었다. 알렉산드로스는 그들을 왕족으로 대우했다.≈12%
기원전 332년티레 포위전티레는 바다 가운데 섬 위에 있었다. 알렉산드로스는 일곱 달에 걸쳐 돌과 목재로 섬까지 이어지는 긴 둑을 쌓았다.≈8%
기원전 332년가자 포위전알렉산드로스는 어깨에 화살을 맞았다. 성이 떨어지자 수비대장은 전차 뒤에 묶여 성 주위를 끌려다녔다.≈10%
기원전 331년가우가멜라 전투다리우스는 평탄한 들판을 골라 낫 달린 전차를 돌격시켰다. 마케도니아 보병은 길을 열어 주었고, 전차가 그 안으로 뛰어들자 마부들은 하나하나 끌어내려져 찔려 죽었다.≈15%
기원전 330년페르시아 관문 전투페르시아 총독이 산길에서 대군을 막아섰다. 한 양치기가 알렉산드로스를 샛길로 안내해 뒤에서 들이쳤다.≈15%
기원전 329년약사르테스강 전투스키타이 기병들이 강 건너에서 비웃었다. 알렉산드로스는 투석기로 그들을 흩어 놓고 강을 건너 추격했다.≈4%
기원전 327년소그디아나 바위 요새 포위전수비병들은 웃으며 말했다. "너희 병사들한테 날개라도 돋지 않는 한." 바위를 탈 줄 아는 삼백 명이 밤사이 절벽을 기어올랐고, 서른 명이 떨어져 죽었다.≈6%
기원전 326년히다스페스강 전투인도의 왕 포로스는 전투 코끼리 이백 마리를 거느렸다. 대군은 폭풍우 치는 밤에 몰래 강을 건넜다. 코끼리들이 미쳐 날뛰며 양쪽 병사들을 가리지 않고 짓밟았다.≈7%
기원전 325년말리인 도시 포위전알렉산드로스가 맨 먼저 성벽에 올랐다. 사다리가 부러지자 그는 홀로 성안으로 뛰어내렸고, 화살이 그의 가슴을 꿰뚫었다. 왕이 죽은 줄 안 병사들은 성안 사람들을 모두 죽였다.≈8%
기원전 321년낙타 요새 전투섭정 페르디카스가 이집트로 쳐들어왔다. 프톨레마이오스는 몸소 성벽에 서서 창으로 전투 코끼리의 눈을 찔렀다. 페르디카스는 나일강을 건너다 이천 명을 잃었고, 그날 밤 자기 부하 장수들에게 살해되었다.≈6%
기원전 317년파라이타케네 전투안티고노스와 에우메네스가 큰 싸움을 벌였으나 승부가 나지 않았다.≈8%
기원전 316년가비에네 전투에우메네스의 은방패대는 싸움에 이겼지만, 가족과 재물을 안티고노스에게 빼앗겼다. 그것을 되찾으려고 은방패대는 자기들의 총사령관을 묶어 안티고노스에게 넘겼다.≈6%
기원전 312년가자 전투프톨레마이오스와 셀레우코스가 가자에서 안티고노스의 아들 데메트리오스를 무찔렀다.≈8%
기원전 311년바빌론 전투셀레우코스는 겨우 천 명을 데리고 바빌론으로 돌아와 안티고노스의 수비대장을 야습하고 자기 속주를 되찾았다.≈5%
기원전 306년살라미스 해전데메트리오스가 키프로스 앞바다에서 프톨레마이오스의 함대를 크게 무찔렀다. 안티고노스와 데메트리오스는 이를 계기로 왕을 칭했다.≈15%
기원전 305년로도스 포위전데메트리오스는 아홉 층짜리 공성탑까지 만들었지만 로도스를 함락하지 못했다. 로도스 사람들은 그가 버리고 간 공성 병기를 팔아 그 돈으로 거상을 세웠다.≈8%
기원전 301년입소스 전투셀레우코스가 인도에서 얻어 온 전투 코끼리 오백 마리가 데메트리오스의 기병을 막아섰다. 여든한 살의 안티고노스는 아들이 구하러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다가 끝내 투창에 맞아 죽었다.≈15%
기원전 295년키프로스 전투데메트리오스가 그리스에 가 있는 틈에 프톨레마이오스가 키프로스를 되찾았다.≈4%
기원전 281년쿠루페디온 전투알렉산드로스의 장군 가운데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두 사람, 일흔이 넘은 셀레우코스와 여든 살의 리시마코스가 리디아의 평원에서 결전을 벌였다. 리시마코스가 전사했다.≈6%

사상률은 사료를 바탕으로 게임이 추정한 수치로, 전사 확률 계산에 쓰입니다. 참고용으로만 봐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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