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골지일

시대 소개

쩐 왕조의 항원 전쟁확장 시대

1257년–1312년

쩐 왕조의 항원 전쟁(1257년–1312년). 당신은 「사졸」에서 시작해, 살아남는다면 「국공」까지 오를 수도 있다. 이 시대에는 실제 전투 14개가 담겨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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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급

실제 전투

연도전투추정 사상률
1258년빈레응우옌 전투우량카다이의 몽골 기병이 운남에서 남하했다. 쩐 태종이 몸소 맞섰지만 버티지 못하고 탕롱에서 물러났다.≈12%
1258년동보더우 전투몽골군은 텅 빈 도성에서 군량을 찾지 못하고 더위와 병에 시달렸다. 쩐군이 동보더우에서 밤에 기습하자 몽골군은 운남으로 물러갔다.≈10%
1270년참파 국경 전투참파의 병선이 해안을 따라 올라와 노략질하다가 국경 수비대에 쫓겨 갔다.≈6%
1285년노이방 관 전투토곤이 오십만이라 일컫는 대군을 이끌고 남하했다. 흥도왕은 노이방 관에서 며칠을 버티다 반끼엡으로 물러났다.≈10%
1285년반끼엡 전투원군이 물과 뭍에서 동시에 밀고 들어와 반끼엡의 진영을 깨뜨렸다. 흥도왕은 남은 군사와 함께 배를 타고 물러났다.≈12%
1285년함뜨 관 전투소문왕 쩐녓주엇이 대월에 투항해 온 송나라 사람들의 부대를 이끌고 함뜨 관에서 원군을 무찔렀다.≈8%
1285년쯔엉즈엉 나루 전투상장 쩐꽝카이가 쯔엉즈엉 나루에서 원나라 수군을 크게 깨뜨리고 탕롱을 되찾았다.≈10%
1285년떠이껫 전투참파에서 북상하던 원나라 장수 소게투가 떠이껫에서 목숨을 잃었다.≈12%
1285년토곤 추격원군은 무너져 달아났다. 토곤은 구리 통 속에 숨어 병사들에게 메게 하고 사명주로 도망쳤다고 전한다.≈15%
1288년번돈 해전인혜왕 쩐카인즈가 원나라의 군량 선단을 붙잡았다. 십수만 석의 군량이 바다에 가라앉았고, 원군은 굶주리기 시작했다.≈12%
1288년바익당강 전투흥도왕은 강바닥에 뾰족한 말뚝을 박아 두고, 밀물 때 원나라 선단을 끌어들였다. 썰물이 빠지자 원나라 배 사백 척이 말뚝에 걸렸고, 모조리 불태워졌다.≈25%
1294년애로 정벌애로가 서쪽 국경을 자꾸 침범했다. 상황 쩐년똥이 몸소 애로를 쳤다.≈8%
1297년다강 전투애로가 또 쳐들어왔다. 팜응우라오가 다강 가에서 애로군을 크게 무찔렀다.≈8%
1312년참파 정벌참파 왕 제지가 맹약을 어겼다. 영종이 몸소 남정해 그를 사로잡아 탕롱으로 데려왔다.≈8%

사상률은 사료를 바탕으로 게임이 추정한 수치로, 전사 확률 계산에 쓰입니다. 참고용으로만 봐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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