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골지일

시대 소개

몽골의 서정확장 시대

1206년–1260년

몽골의 서정(1206년–1260년). 당신은 「기병」에서 시작해, 살아남는다면 「노얀」까지 오를 수도 있다. 이 시대에는 실제 전투 23개가 담겨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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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급

실제 전투

연도전투추정 사상률
1209년중흥부 공성전칭기즈 칸은 황하의 물을 끌어 성을 수공했지만, 제방이 터져 오히려 자기 진영이 물에 잠겼다. 서하 황제는 공주를 바치고 화친을 청했다.≈5%
1211년야호령 전투금나라 대군이 야호령에서 궤멸해 골짜기가 시체로 가득 찼다.≈4%
1215년중도 함락일 년의 포위로 성안의 식량이 떨어졌다. 성이 함락된 뒤 불길이 한 달 넘게 타올랐다.≈5%
1219년오트라르 공성전호라즘의 총독이 몽골 대상을 죽이자 칭기즈 칸이 직접 대군을 이끌고 서정에 나섰다. 오트라르는 다섯 달을 버텼다.≈6%
1220년부하라 함락칭기즈 칸은 말을 탄 채 대모스크에 들어가 성안 사람들에게 말했다. "나는 하늘이 너희에게 내린 벌이다."≈3%
1220년사마르칸트 함락호라즘의 새 도읍은 며칠밖에 버티지 못했다. 장인들은 동쪽으로 끌려가고 나머지는 성 밖으로 내쫓겼다.≈4%
1221년파르완 전투잘랄 앗딘이 산골짜기에서 시기 쿠투쿠의 삼만 군을 격파했다. 서정에서 몽골군이 당한 유일한 대패였다.≈15%
1221년인더스강 전투강가로 몰린 잘랄 앗딘은 말을 몰아 절벽에서 인더스강으로 뛰어들어 달아났다. 칭기즈 칸은 말했다. "아비 된 자라면 모두 이런 아들을 두어야 한다."≈5%
1221년조지아 전투제베와 수부타이가 캅카스를 넘어 조지아의 기사들을 무찔렀다.≈6%
1223년칼카강 전투루스의 제후들은 아흐레를 추격하다 칼카강 가에서 매복에 걸렸다. 사로잡힌 제후들은 널빤지 밑에 깔렸고, 몽골 장수들은 그 위에서 연회를 열었다.≈5%
1226년영주 전투황하가 얼어붙었고, 서하의 대군은 얼음 위에서 궤멸했다.≈6%
1227년중흥부 함락서하가 멸망했다. 칭기즈 칸은 진중에서 죽었고, 그 죽음은 비밀에 부쳐졌다.≈5%
1232년삼봉산 전투사흘 동안 큰눈이 내려 얼고 굶주린 금군은 삼봉산에서 톨루이에게 전멸당했다.≈5%
1234년채주 전투몽골군과 송군이 함께 채주를 포위했다. 금 애종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금나라가 망했다.≈5%
1237년랴잔 함락겨울이면 몽골 기병은 얼어붙은 강을 큰길로 삼았다. 랴잔은 닷새 만에 함락되었다.≈4%
1238년시트강 전투블라디미르 대공의 군대가 눈 속에서 포위되었고, 대공은 전사했다.≈5%
1240년키예프 함락루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가 함락되었다. 몇 해 뒤 지나간 교황의 사절은 길가에 아직도 백골이 쌓여 있었다고 적었다.≈6%
1241년레그니차 전투실롱스크 공작 헨리크가 전사했다. 몽골군은 죽은 자들의 오른쪽 귀를 잘라 큰 자루 아홉 개를 채웠다.≈5%
1241년모히 전투헝가리 왕의 본진이 포위되었고, 탈출한 자들은 이틀 동안 길을 따라 추격당했다.≈8%
1256년알라무트 공성전산상 노인의 독수리 둥지 같은 성들이 하나씩 항복했고, 암살단의 장서는 불태워졌다.≈4%
1258년바그다드 공성전칼리프는 양탄자에 말린 채 말발굽에 밟혀 죽었다. 티그리스강은 책의 먹물로 며칠이나 검게 물들었다.≈4%
1259년조어성 전투몽케 칸이 직접 쓰촨으로 친정했지만 합주의 조어성은 끝내 떨어지지 않았다. 대칸은 그 성 아래에서 죽었다.≈12%
1260년아인잘루트 전투훌라구가 주력을 이끌고 동쪽으로 돌아가자 키트부카에게는 만 명만 남았다. 맘루크는 샘가에 매복을 두었고, 몽골군은 처음으로 정면 회전에서 전멸했다.≈35%

사상률은 사료를 바탕으로 게임이 추정한 수치로, 전사 확률 계산에 쓰입니다. 참고용으로만 봐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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